logo 소식지소개 뇌졸중이란 자료실 지난호보기 Q & A 관련사이트 Home
HOME
Sitemap
뇌졸중 소식지
소식지 소개
뇌졸중이란
자료실
지난호 보기
Q&A
관련사이트
Volume 73 Contents
12썡쓽 뿽꽌
理쒖떊돱뒪 - '씤醫낆쓽 李⑥씠, 肄쒕젅뒪뀒濡ㅼ뿉 쁺뼢 以떎
떊寃쎄낵 젙蹂-寃⑥슱泥 嫄닿컯愿由
떊寃쎄낵 젙蹂-뒪듃젅뒪 愿由
2019뀈 뇤議몄쨷쓽 궇 嫄닿컯媛뺤쥖 썑湲

최신뉴스

“인종의 차이, 콜레스테롤에 영향 준다”

각 인종마다 그에 따른 위험 요인의 특징이 있습니다. 그 중 일부는 유전적 요인일 수 있고, 일부는 특정 인종 그룹의 생활습관과 관련된 후천적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인종에 따른 위험은 콜레스테롤이나 심장마비 또는 뇌졸중에 있어서도 차이를 보입니다.

미국 심장 학회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미국 심장 협회 (American Heart Association)가 발행한 지침에는 인종 및 특정 민족의 특성이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 거주하는 남아시아인은 일반적으로 백인에 비해 ‘좋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다고 말합니다.

이 지침은 또한 다른 아시아 민족들 사이에서도 명확한 차이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지침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파키스탄, 스리랑카와 같은 남아시아 출신의 사람들이 일반 미국인보다 심장병 발병 위험이 높다고 지적하는 한편 한국, 일본, 중국과 같은 동아시아 출신의 사람들은 콜레스테롤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스타틴 약물에 더 잘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아시아(한국, 일본, 중국) 사람들은 고용량의 스타틴 대신 이보다 더 낮은 용량으로 써야할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렇게 인종이 콜레스테롤에 주는 영향이 다르기 때문에 위험 평가, 진단 및 치료에 있어서 개별적인 접근방식이 요구되므로 전문 의료인과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 출처 : strokeconnection >


   
64
379,053
487,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