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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진료지침서

서울대학교병원은 최근 라오스어로 된 “뇌졸중 진료지침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이는 ‘미네소타 프로젝트 정신’을 이어 받은 ‘이종욱-서울, 개발도상국 의료역량 강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도상국 의료 질 향상을 위해 해당국 교수진을 한국으로 초청해 역량교육을 하고 교재 출판사업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이번에 번역된 지침서는, 서울대병원 신경과 윤병우 교수팀이 보건복지부 국책과제로 뇌졸중임상연구센터에서 만들어낸 성과물입니다. 한국인 뇌졸중환자의 임상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2015년에는 ‘혈전용해제 투여시간’에 대한 요양급여기준을 변경하는 등 국내 뇌졸중 치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번역서 발간은 2015년 세따띨랏 중앙병원에서 서울대병원으로 연수를 온 내과의사 술리완의 요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술리안은 “라오스 의학서적은 태국어, 영어 등 타국 언어로 작성된 것이 대부분이어서 현지 의사가 쉽게 접근하기 힘든 점이 많다”며 “번역된 지침서는 라오스 학생들은 물론 교수진에게도 유용한 임상치료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윤병우 교수는 “한국 선진의료가 개발도상국 의료역량을 견인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질 높은 국내 뇌졸중 연구수준을 외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뇌졸중 진료지침서는 라오스 유일의 의과대학인 국립건강과학대학에서 4-6학년 교재로 활용되고 있으며, 수도 비엔티안의 5개 중앙병원 의사들에게 전파돼 주요 의학저서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출처 - AHA/ASA, 대한뇌졸중학회, 서울대학원병원 신문 '함춘시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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