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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 증상 있는 경우 뇌졸중, 관상동맥심장질환 위험이 증가하고, 뇌졸중 이후 우울증 위험도 높아...’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감정은 자율신경이나 신경내분비의 변화를 유발하여 뇌졸중이나 관상동맥심장질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 심장협회 저널에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상이 있는 경우 뇌졸중, 관상동맥심장질환이 2배의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약 10년 간의 연구기간 동안 환자들을 추적 관찰한 결과 우울증상이 없는 사람보다 우울 증상이 있는 사람의 경우 뇌졸중 위험이 약 두 배나 높았습니다. (AHA/ASA, 2016)
한편, 뇌졸중을 앓고 나서 우울증 발생률이 평균보다 8배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덴마크의 코펜하겐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뇌졸중 환자군에서 첫 뇌졸중 후 2년 이내에 25.4% 가 우울증으로 진단되었고, 첫 뇌졸중 후 3개월 이내에 절반 이상이 우울증을 경험하였습니다. (2016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뇌졸중 후 우울증은 다른 만성 질환에 따른 우울증에 비해 발생 빈도가 높아 20∼65%까지 다양하게 보고되고 있고 항우울제 등의 사용 빈도도 높습니다. 치료 후 우울증이 없어지더라도 다른 기능의 회복에 있어 우울증이 없었던 사람에 비해 증상이 더디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가족 및 간병인 또한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뇌졸중 후 우울증은 원발성 우울증에 비해 증상이 뇌졸중에 동반된 언어 및 인지 기능 장애로 인해 개개인마다 우울 양상을 표현하는 양태가 매우 다양하고, 뇌졸중으로 인한 신경학적 장애와 중복되는 경우가 많아 정확한 진단 및 정도의 측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뇌졸중 후 조기에 적절한 우울증 선별검사가 필요하고, 치료를 병행하여 지속적인 추후 관리가 필요합니다.

*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AHA/ASA,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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